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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진 녹색경제활동 분야 'K-택소노미 기업'으로 평가

2024.05.16조회 :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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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진행한 K-택소노미 적합성 평가 결과 주식회사 인진은 FY2023 회사의 K-택소노미 부합 매출액, 자본지출(CapEx) 및 운영비용(OpEx) 부문에서 녹색경제활동 적합 기업으로 평가받았다.

 

 

참고) 본 보고서의 작성자인 ㈜BNZ 파트너스는 2019년 지속가능성, 환경, 기후변화 관련 정책 및 금융 서비스 분야의 전문가들이 설립한 전문 기관으로 최근 정부의 K-택소노미 제·개정 과정에 다수 참여한 바 있다.

 


㈜인진은 회사의 모든 사업 활동을 녹색경제활동, 갈색경제활동, 기타 경제활동으로 분류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재무 성과를 K-택소노미에 따라 산정하였다. 평가 결과 회사의 15개 경제활동 중 회사의 주요 사업인 파력발전과 바이오·재생 폴리올 제조 및 그 외 2023년도에 진행한 용역 중 6개가 활동·인정·배제·보호기준을 모두 충족하여 녹색경제활동으로 분류되었다. 


K-택소노미(한국형 녹색분류체계)는 녹색경제활동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그린워싱을 방지하고 녹색 자금을 녹색 프로젝트나 녹색기술로 유도하기 위해 한국 정부가 2021년 12월 발표한 분류체계다. 본 적합성평가를 통해 금융기관 및 투자자는 기업의 녹색경제활동을 식별할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하여 금융 및 투자 포트폴리오의 녹색 비율을 평가할 수 있다. K-택소노미를 통해 투자와 금융을 녹색경제활동과 연계시켜 탄소중립과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에 효과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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