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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력발전

제주북촌 파력발전 플랜트 기공식

2015.07.06조회 :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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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방파제에서 인진의 파력발전소 기공식이 열렸습니다.


파력발전은 주로 20~50m의 깊은 수심이 필요하지만, 인진은 ‘연안 설치’ 기술을 개발해 3~5m의 얕은 수심에도 발전이 가능하게 하여,  파도의 상하 운동뿐만 아니라 수평 운동에서도 에너지를 회수할 수 있어 효율을 크게 높였습니다.


특히, 발전시설이 방파제에 설치되어 해저 송전 케이블이 필요 없어서 해양 생태계에 영향을 주지 않는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각광을 받을 전망입니다.


제주의 파도 자원은 우수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파력발전이 상용화되면  태양광이나  풍력발전에 비해 발전 원가가 더 낮아 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파도는 풍부하지만 육지로부터 전력 공급이 어려운 섬 지역의 전력 수급을 해결하기 위해 파력발전 기술을 개발했으며, 북촌 파력발전소는 100% 순수 국내 기술로 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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